QC(품질 관리)들은 어떤놈들 이기에 설계 위에 놀려고 하는가? 기계 설계란? (날 중심으로 ^^)

Quality control -

 품질관리는 생산된 제품의 결과물에 대하여 「원인추구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수법이다. 따라서 생산자 입장에서 통계적 수법을 사용하여 제조의 산포를 감소시키는 것이 목적이며, 시장에서의 사용 환경 조건이나 열화 등의 품질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

QC, QA, QM의 정의 - 아래 블로그 참조

http://blog.daum.net/sgkwak/16894193


품질 관리팀은 업체와 결탁하거나 업체를 괴롭히라고 있는것은 아니다. 그런데 왜 업체들이 검사만 있다고 하면 가격이 상승하고 QC들이 왔다가면 욕들을 하는지..

품질관리를 하시는 분들도 자기가 하는 업무의 정의를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 가끔 "개또라이" QC들이 붙어 도대체 이렇게 빡시게 검사하는 기준이 뭡니까 물으면 이 또라이가 이렇게 얘기한다. "내가 기준이다." 헉!!!!
설계가 기준이지 어떻게 니가 기준이냐...이 개또라이..
이런놈들에게 밥사먹여야지 비유 맞추어야지. 노가리 따먹어야지.
기술적인것을 물어보면 모르는것이 태반이고 아는 것들은 돌아다니면서 눈으로 본거, 귀동냥한거..
검사라는 것이 업체가 헛 짖거리를 할 수 있으니 해야 할 것은 해야 하지만 정말 기도 안차게 되도 안하는거 가지고 검사하는것 보면 정말 때려 주고 싶다.
설계에서 OK 했는대도 불구하고 QC라는 놈이 안된다고 하지 않나..
그리고 정말 되도 않는 설계 도면들 많다. 제작 업체들이 오작난거 다 해결해가면서 장비 만들고 있으면 너거들도 융통성을 가져야 할거 아니야. 설계대로 제작 안했다고 불합격시기고, 설계대로 제작해서 조립안된다고 불합격시키고, 설계한 사람이 바본데 어떻게 믿고 제작하냐..
지금 2013년이 다가 오고 있다. 제품 질도 많이 높아 졌고, 원자재 질도 많이 높아졌고 원자재 업체들도 관리 잘하고 있다. 그런데, S45C 시편TEST해보자고 하는 놈은 생각이 있는놈이가 없는 놈이가. 어디 쌍팔년대에서 일하고 있냐?
그리고 설계 도면의 공차들 중 정말 현실성 없는 공차들 많다. 그런건 설계에 통보해서 고쳐야지 왜 업체에 불합격 시키고 지랄 들인지.. 또 H7공차 조금 넘어갔다고 제품 폐기 시키게 만들고, 이 또라이들.. 설계가 괜찮다고 하잖아. 그런데 왜 너거들이 제품을 폐기 시키냐고. 업체 죽일일 있어..

제발 QC님들 정신차리자 내가 지금 젊어서 너희들에게 얘기 안하고 있지 내가 이쪽일 계속해서 나이를 먹고 너희들 만나면 정말 혼난다.

그리고 품질 관리팀을 뽑을때는 설계 경력 최소 10년 이상 된 사람을 뽑아라.. 제발... 프리즈...
또한 QC는 설계 위 일수 없다라는 것을 명심들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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